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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강원랜드, 국내 최초 리조트 전 숙박시설 ‘환경표지인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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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팰리스호텔 추가 인증…그랜드호텔·콘도 이어 전 숙박시설 완성
녹색소비주간 맞아 숙박권 이벤트·그린카드 혜택 확대

【정선】강원랜드가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로 리조트 내 모든 숙박시설에 대한 환경표지인증을 완료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5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환경표지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표지인증은 제품과 서비스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자원과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는 등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서비스에 부여되는 대표 친환경 인증이다.

강원랜드는 2023년 12월 하이원 그랜드호텔, 지난해 3월 하이원 콘도에 이어 올해 팰리스호텔까지 인증을 받으며 리조트 전 숙박시설 인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팰리스호텔은 자원순환성 향상, 에너지 절약, 지역 환경오염 감소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랜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한 달간 이어지는 녹색소비주간에는 녹색제품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이원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 그랜드호텔과 하이원 콘도에서 운영 중인 그린카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및 할인 이벤트를 팰리스호텔까지 확대해 방문객들이 리조트 전역에서 친환경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호 강원랜드 홍보실장은 “환경표지인증 확대를 계기로 친환경 리조트로서의 책임을 강화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녹색소비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로 리조트 내 전 숙박시설이 환경부 공식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환경표지 인증제도’는 제품 및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자원과 에너지 소비를 절약하는 등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 ․ 서비스에 부여하는 대표 친환경 인증제도다.

 강원랜드는 2023년 12월 그랜드호텔, 작년 3월 하이원 콘도에 이어 지난달 18일 하이원 팰리스호텔까지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팰리스호텔은 ▲ 자원순환성 향상 ▲ 에너지 절약 ▲ 지역 환경오염 감소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로써 강원랜드는 국내 최초로 리조트 내 전 숙박시설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리조트’가 됐다.

 강원랜드는 이번 환경표지 인증 획득과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정부의 녹색소비 정책 확산에 동참하고 고객들의 친환경 실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녹색소비주간’인 6월 한 달 동안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녹색제품 구매를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이원리조트 숙박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인 ‘그린카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및 할인 이벤트’ 대상 영업장을 기존 그랜드호텔과 하이원 콘도와 더불어 팰리스호텔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리조트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이밖에도, 강원랜드는 정부가 주최하는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 ․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에 동참하고, 대한민국 기후행동 준비위원회에 적극 참여하는 등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국민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권부근 강원랜드 호텔콘도영업실장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리조트 전 숙박시설의 환경표지인증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정부의 친환경 정책 이행에 동참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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