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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파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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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에 밀려온 높은 너울성 파도로 주말동안 강릉에서 2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수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7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백사장에서 높은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밀려온 높은 너울성 파도로 주말동안 강릉에서 2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수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7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백사장에서 높은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밀려온 높은 너울성 파도로 주말동안 강릉에서 2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수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7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백사장에서 높은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밀려온 높은 너울성 파도로 주말동안 강릉에서 2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수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7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백사장에서 높은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밀려온 높은 너울성 파도로 주말동안 강릉에서 2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수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7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백사장에서 높은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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