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15일 시청 봄내카페에서 개인 텀블러를 이용해 커피를 주문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동참했다.
시는 개인 텀블러 활성화 시범 카페 운영으로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고, 시범 카페 이용객은 개인 텀블러 사용 시 탄소중립포인트 300원을 적립받을 수 있다.
육동한 시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탄소 중립으로 이어진다”며 “개인 텀블러 사용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