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300만
강릉

[포토뉴스]야간 인파 붐비는 강릉단오제

읽어주는 뉴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불꽃놀이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불꽃놀이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불꽃놀이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개막 첫날인 지난 15일 밤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