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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60대가 몰던 1톤 트럭 전도…운전자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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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1톤트럭 도로이정표 들이받아
양양 SUV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11시32분께 홍천군 내면 광원리 인근 농로길에서 A(66)씨가 몰던 1톤 봉고트럭이 전도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홍천에서 60대가 몰던 트럭이 전도됐다.

16일 오전 11시32분께 홍천군 내면 광원리 인근 농로길에서 A(66)씨가 몰던 1톤 봉고트럭이 전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7시15분께 삼척시 성남동 삼척시립박물관 인근에서는 1톤 포터트럭이 도로이정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B(70)씨가 골절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같은 날 오후 3시께 양양군 손양면 송현리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투싼 SUV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SUV 1대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6일 오전 7시15분께 삼척시 성남동 삼척시립박물관 인근에서 1톤 포터트럭이 도로이정표를 들이받았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6일 오후 3시께 양양군 손양면 송현리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투싼 SUV에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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