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주관 기관인 원주문화원(원장:이상현)은 16일 오후 원주문화원 2층 다목적실에서 14개 협력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 관리 지침 공유를 위한 유관기관 연계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정환 원주 국가유산 야행 총감독이 확정된 야행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강원감영을 중심으로 한 제8회 인열왕후선발대회 및 야외 공연·전시 프로그램과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 등 주요 핵심 콘텐츠와 안전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