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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삼척 도계읍서 산불…2시간여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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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단독주택서 화재
원주서 잇단 교통사고

◇17일 오후 1시52분께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서 산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삼척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1시52분께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서 산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사유림 0.02㏊가 소실됐다. 이날 오전 6시36분께 동해시 용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주택 10㎡와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8시25분께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인근 도로에서 레이, 제네시스, 토레스 차량이 연달아 부딪쳐 제네시스 운전자 A(25)씨가 허리를 다쳤다. 이날 오후 2시2분께 원주시 무실동에서는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7일 오전 6시36분께 동해시 용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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