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춘천숲체원은 지난 1일 숲체원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치유형 인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체원 직원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기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그대도 나도 참 대견합니다’를 쓴 타라와 베레카 작가의 북콘서트, 숲속 아침명상, 자연 드로잉 체험 등에 참여했다.
이정민 주임은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석희 춘천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와 인문학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마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