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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등 설맞이 이웃돕기 잇따라

GS동해전력

【동해】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는 12일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동해시에 기탁했다.

한국타이어 이도점(대표:최인석)는 100만원을 기탁하며, 동해시 16번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에게 부여되는 명예로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끄는 대표적인 개인 기부자 클럽이다.

㈜GS동해전력(대표이사:백윤현)은 한라봉(5㎏) 270박스(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과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사회봉사단(대표:박종길)은 지난 10일 난방쿠폰(20만원) 5매와 선물세트 5세트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권순찬, 김석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꾸러미는 돌봄이 필요한 10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사골곰탕, 과일 등 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꾸러미에는 동호동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안병건)에서 후원한 떡국떡 20㎏과 유통업체 누리(대표: 진종은)에서 후원한 사골곰탕 200팩이 포함됐다.

추암횟집 대표 박태권(동해나눔리더모임)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쌍용C&E 동해공장 협력업체 대표이사 15명으로 구성된 두레회(회장:채희장)는 삼화동 125가구에 가구당 쌀 4㎏ 1포씩(2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같은 날 삼화동행정복지센터(동장:전경희)도 지역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각각 쌀10㎏과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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