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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임업인 수당·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강릉】강릉시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임업인 수당 지원사업’과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임업인 수당은 2년 이상 강릉시에 계속 거주하며 임업경영체를 2년 이상 유지한 임업인이 대상이며, 가구별 연 1회 70만원을 지원한다.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는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 여성임업인에게 영화관·미용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 바우처를 제공한다.

두 사업 모두 신청 기간은 오는 6일까지이며,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은 강릉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준광 시 산림과장은 “임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여성임업인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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