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태백365세이프타운에서 ‘2026년 오늘의 체험이 내일을 지키는 RCY 재난안전 체험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도내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단원들은 지진·화재 등 기상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상황별 행동 요령을 익혔다. 특히 산불 및 풍수해,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등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실전 능력을 키웠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