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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춘천 서울양양고속도로서 1톤트럭에 치인 6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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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포남동서 교통사고
홍천·양양 잇단 산악사고

◇23일 오전 10시2분께 춘천시 동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조양교에서 60대 A씨가 몰던 1톤트럭이 앞서 정차한 또 다른 1톤트럭 인근에 있던 공사 업체 관계자 60대 B씨를 치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춘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3일 오전 10시2분께 춘천시 동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조양교에서 60대 A씨가 몰던 1톤트럭이 앞서 정차한 또 다른 1톤트럭 인근에 있던 공사 업체 관계자 60대 B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날 오전 11시59분께 강릉시 포남동에서는 I40 승용차와 BMW 차량이 충돌해 BMW 운전자 C(여·57)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산악사고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후 3시50분께 홍천군 화촌면의 한 야산에서 D(67)씨가 넘어져 오른쪽 다리 골절상을 입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26분께 양양군 서면 설악산에서도 E(68)씨가 체력 저하 증세를 보여 119산악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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