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도지부는 지난 7일 신청사 기공식을 열었다.
현 청사 주차장 부지에 들어서는 신청사는 지상 7층, 지하 3층 규모로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도지부는 신청사 건축으로 쾌적한 검진 공간, 최신 검진시설을 갖춰 도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제5군감염병의 예방과 질환의 조기 발견, 건강검진 및 역학적 조사연구 등의 대국민 보건교육을 위해 설립된 공익 의료기관이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