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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 개최

(사)이사부기념사업회 주최
독도 수호 역사와 가치 재조명

【삼척】(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영토 주권의식을 널리 알리고, 신라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6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를 비롯해 문화예술회관,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 전시회에서는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경관과 생태, 역사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서의 상징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에서는 11일부터 24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25일부터 3월2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는 11일부터 3월14일까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에서는 연중 전시된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 관계자는 “독도 사진전은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과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만큼, 전시를 통해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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