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의 한 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3시1분꼐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의 한 아스콘 공장에서 A(53)씨가 크레인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18일 오전 11시15분께 춘천시 석사동의 한 은행 앞 도로에서 K8과 모닝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모닝 운전자 B(여·40)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8시31분께 삼척시 도계읍 신리 문의재 인근 도로에서는 봉고트럭이 도로 옹벽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C(73)씨와 동승자 D(80)씨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