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80만
동해

[동해]6일까지 다중이용시설 강력 점검

[코로나 재확산]

동해시가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라 집합제한 등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벌인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도서관, 체육관, 실내 관광시설 등 실내 공공시설을 운영 중단하고, 각종 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했다.

이에 시는 오는 6일까지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강력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부서별·업종별 점검반을 구성, 고위험시설 6종과 다중이용시설 8종 등 14개 업종 940개 업소에 대해 점검을 벌이고 있다.

또 2일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도와 자체 점검 실적 및 방역수칙 준수 실태, 안전신고 현황 등 중앙합동점검도 실시한다.

동해=황만진기자

관련기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